자동
   
  10대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5-08-10 13:01     조회 : 9417    

위험 인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은 높아진다.
또한 같은 위험인자라도 정도가 심할수록 위험도는 높아진다.
예를 들면 콜레스테롤치가 300mg/dl 인 사람은 240mg/dl 인 사람보다 더 높은 위험군에 속한다.

1) 고령과 남자
  65세 이상에서는 4~5명 중에 한 명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한다.
  일반적으로 남자가 심장병 발생률이 높지만, 여자는 폐경 후에 위험도가 남자만큼  높아진다. 
  또 발병 후 사망에 이르는 기간도 짧다.

2) 가족력
  부모가 심장병을 앓은 사람은 발병 가능성이 높다. 
  대개 심장병 가족력이 있는 집안은  비만·당뇨 등 다른 위험 인자들도 같이 있다.

3) 흡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두 배가 높다. 
  흡연은 갑작스런 심장마비의 가장 큰 위험요인이다(비흡연자의 2~4배).
  또한 흡연은 고혈압등 기타 심장병 위험요인을 악화시킨다.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돼도 비흡연자보다 심장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4) 콜레스테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아질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은 높아진다.
  흡연·고혈압 상태라면 위험도는 더욱 높아진다.

5) 고혈압
  심장의 부담을 늘려 박동력을 떨어뜨린다. 중풍, 심장마비, 심부전, 신부전 위험이 높아진다.

6) 운동부족
  강도가 센 운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심혈관질환 가능성은 떨어진다.
  조깅 등 중등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오래 한다면 마찬가지 효과를 본다.

7) 비만
  비만 자체로도 중풍의 위험을 높인다.
  과체중은 심장에 부담을 늘리고 고혈압·고지혈증을 유발한다.  또한 당뇨에 걸리기 쉽다.

8) 당뇨
  심혈관질환 위험을 심각하게 증가시킨다. 혈당이 조절되더라도 어느 정도 그런 위험은 남는다.
  당뇨 환자의 2/3는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한다.

9) 스트레스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에 대한 개인적인 감수성이 심혈관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다.
  이는 행동방식과 경제적인 수준과도 연관이 있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 과식을 하고, 담배를 태우면 그로 인한 위험도는 더욱 커진다.
 
10) 과음
  알콜은 혈압을 올리고,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비만, 고지혈증 등에 기여한다.
  하루 1~2잔의 술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낮추지만 이런 목적으로 음주가 권장되지는 않는다.

                            자료=미국심장협회


   

대표자 : 신진영 | 사업자등록번호 : 212-96-13722
Copyright ⓒ q8.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