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 기간 동안 비나 눈이 오지 않는 건조한 날씨에 가려움으로 긁느라 밤잠 설치는 아토피피부염,
이것은 분명 가공식품이나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홀몬이나 대기오염이 원인이라는 것을 누구나가 다 알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사의 보고에 의하면 최근 4년 동안에 20여%의 환자가 증가했으며,
환자의 60% 정도는 돌 이전에 그리고 30%가 1~5세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보통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는 만 10세 정도면 자연 치유가 많이 되나,
최근에는 성인에게서도 종종 발병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경우는 주로 팔과 다리의 접히는 부위에,
성인은 얼굴과 머리, 목부위에 많이 발생되며 치료는 더욱 힘들어집니다.
예방과 치료의 최우선은 피부를 습하게 해줘야 하므로 보습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요즈음은 한약의 보습제나 약제가 많이 개발되어 양약의 스테로이드나 히스타민의 약화를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어려운 병을 앓다보면 좋다는 약과 치료방법이 극성을 부리는데 거기에 미혹되어 고생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이 치료의 지름길이랍니다.
[이 게시물은 fivetech님에 의해 2009-07-13 15:58:24 여드름 · 아토피, 탈모증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