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아(姮 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01-03 10:27     조회 : 126    

무명황화로서 미색에서 점차 극황으로 발색됩니다.
년중 몇번씩 피워주나 꽃이 귀한 겨울철에 피워 반갑답니다.
아직은 발색이 덜됐습니다.


관리자   07-01-09 10:07
감사합니다.
하시는 사업위에 발전이 이어지시길 바라며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넘치십시오.
김창석   07-01-08 15:32
새해 다복하시고 난복 가득하시길.....
여자 이름으로 지으신겁니까?
거울에보는 미색끼의 황화가 아름답습니다.
관리자   07-01-04 10:37
새해에는 더욱 큰 건강과 댁내가 두루 평안하시구요.
이녀석은 풍란 축에 낀다고 저녁때의 감향은 머리를 아프게 한답니다.
김미혜   07-01-03 10:48
꽃이 귀하긴요 .. 사부님댁은 흔하기만 하던데요 .. ㅎㅎㅎ
화색이 곱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