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에서 후암이 되지 않은 縞를 제가 이름 붙이길 몽학이했구요. 이곳의 신아는 진학예를 띄는 것도 출몰하는군요. 그리고 달리 후암되지 않는 曙散斑을 여명이라 이름을 붙였는데 천엽이 새로 나올 때마다 커지며 발전된 무늬가 신비감을 북돋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