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허리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08-29 11:17     조회 : 89    

지난 2개월의 무더위속에서 옥상 정리를 하느라고 팔 다리 허리가 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제일 힘든 역사가 한달동안 수시로 흙을 퍼다가 없애는 작업으로 노동의 가치를 엄청 체험했답니다.
정리를 얼충 마치니 보기에 산뜻하군요.


관리자   06-09-09 10:11
좋아서 하는짓도 한때였나 봅니다.
풀내음   06-09-09 08:59
대단하십니다...
많은 식물들을 어찌 다 관리를 하시는지요....
관리자   06-08-31 12:32
아무래도 올겨울은 눈이 많이 올 것 같아  미리 겁내고 준비한 것인데,
선인장은 난실 밑에서 끼워 자야 될 지경입니다.
김미혜   06-08-30 22:37
고생하셨음이 훤히 보입니다 ,, ㅎ
어찌 생각하면 싸부님의 남다른 열정이시죠 ...
대신 하늘정원이 훤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