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판매되는 금모단호의 대부분은 후암성입니다만, 그대로 남아있는 호무늬가 보기에도 좋습니다. 바란다면 지금은 작지만 좀 더 대형종으로 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태용회원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