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47회 생일 기념
  글쓴이 : 신진영     날짜 : 05-06-14 20:38     조회 : 269    

세상의 그 어느 친구보다도 말이 잘 통하고 서로를 인정해 주는 나의 아내로
금년이 결혼 25주년이 된답니다.
들러리는 금년에 대학을 들어간 막내랍니다.


김용숙   05-07-31 22:11
나도 네 생일 축하한다
더욱 건강하고 살빼고 행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