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reacum didieri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10-18 17:46     조회 : 56    

상큼한 향내와 어우러진 모습이 조화를 이룹니다.


관리자   06-10-20 16:27
왠걸요. 자리를 잡아선지 탄력있어 보이던걸요.
김미혜   06-10-20 11:43
오늘 역시나 그런 날씨같습니다.
싸부님 말씀이 기억나 자세히 보니 금모란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ㅎ
구박받는 사진솜씨에 책잡혀 기를 못 필까, 안전지대인 저 쪽에 올리겠습니다 .. ㅋ
관리자   06-10-19 10:13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 거리는 것이 비나 좍좍 솓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미혜   06-10-19 09:12
이 아이의 독특한 모습을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네요 .. ㅎ
소담스러우면서도 날카로운 꽃과 은박지 구긴 듯 울퉁불퉁한 뿌리 ,, 날렵한 잎 ..
바람결에 전해주는 진하되 무겁지 않은 시원한 향 ..
아직도 좋은 느낌의 향기로운 아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