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근을 뽑내는 曙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11-03 22:31     조회 : 202    

이제야 겨우 안정을 찾았습니다.
이름은 없답니다.


관리자   06-12-13 10:49
몇개가 나와서 자라고 있는걸로 압니다.
은련화   06-12-13 01:00
아니, 세상에 이런 난도 있었네요. 대단합니다요.
관리자   06-11-09 14:26
루비근인데 병에서 나와 홍역치르고 겨우 연명을 하고 있답니다.
2년전에 청야에서요.
김창석   06-11-09 09:26
이런거 어디서 입수하셨나...... 정보좀 부탁합니다.
뿌리를 못 보아서......ㅎㅎㅎ
노랑머리   06-11-06 13:50
낭중에 꼭 한번 더 보여 주시지요....
관리자   06-11-04 10:55
어느 세월에 자라서 몫을 하겠는지...
빛고을   06-11-04 09:53
다리가 아파서 저는 앉아서 보게습니다.ㅋ
무늬가 오래남고 색감이 좋은 소형종 개체 같은데요. 잘키우시면 동을 능가하는 개체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