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속의 봄준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6-11-30 17:28     조회 : 89    

적은 난방비로 엄동설한을 잘 지내야 할 터인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꽃들이 조금씩 피기 시작하는군요.


관리자   06-12-01 08:32
지 좋아서 벌려 놓았지만 실속하고는 거리가 좀 멀죠.
김미혜   06-11-30 19:19
바람 한 점 틈 스밀 곳 없는 온실 속에서 그저 태평 한시절을 읊고 있을 아이들 ..
다 쥔님 잘 만난 덕으로 예가 지들 고향인줄 착각하며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군요 .. ㅎ
저는 싸부님의 열성을 직접 뵈니 기가 죽어서 .. 한숨 만 차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