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후반∼30대 -
본격적으로 근육의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유산소 운동보다는 근육 운동의 비율을 높여 근육 손실을 막는 데 주력.
배, 등, 어깨, 허벅지 등 큰 근육을 위주로 한 근력 운동을 일주일에 3회 이상 해주는 것이 좋다.
▶40대 -
유산소 운동의 비율을 30대보다 늘려서 해야 한다.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므로 운동 전후에 스트레칭을 세심하게 해서 부상을 예방하도록 한다.
경사진 길을 달리다 다리가 휘청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40대에 빈번하다.
이런 증상은 허벅지 안쪽에 있는 내측광근의 노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계단 오르는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50대 -
심장과 폐가 약해 신진대사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기.
쉽게 피곤해지고 관절 사이의 연골과 인대도 현격하게 기능이 떨어진다.
근력 운동이 필요하지만 강도를 높이지 않고 낮은 강도로 여러 차례 반복하는 방식으로 운동해
지구력을 키우고 지근섬유를 강화하도록 한다.
▶60대 이후 -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되 일주일에 3회를 넘지 않도록 하며 과도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