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이 목디스크 증상이 많은 이유는 IT기술 발달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목디스크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목디스크는 잘못된 자세로 책상에 오래 앉아 있을 때 발생하는 데 사무직 직장인이나 수험생들에게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직장인 98%가 C자 모양이 아닌 대부분 일자목이다.
최근 한 제약업체가 20, 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무려 41%가 목통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디스크의 통증은 처음엔 약하게 시작했다가 나중엔 몸을 움직이기조차 힘들 정도로 심해지기도 한다.
자세가 바르지 못해 생긴 통증은 허리디스크는 물론 목디스크, 골반통, 흉통 등 다양하야 나타난다.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을 경우 근육과 디스크에 무리를 주어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만약 운동부족이나 경직된 자세가 원인이라고 판단되면 휴식을 취해주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통증 해소에 도움이 된다.
목 디스크의 95%는 수술 없이 보존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처음부터 디스크가 심하게 삐져나온 것이 아니라면
침치료와 추나요법및 물리치료와 경추주위의 근력을 강화시키는 한약치료 등 비수술적 요법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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