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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증이란?
  글쓴이 : 연세한의원     날짜 : 09-09-07 12:41     조회 : 1603    

탈모란 생리적으로 털이 빠지는 일로,
휴지기에 들어간 털은 색소가 엷으며 윤기가 없고 모근(毛根)도 가늘며, 세발이나 빗질로 쉽게 빠지나,
발열성 질병, 임신, 정신적 스트레스 등에 의하여 성장기의 털이 갑자기 휴지기에 들어가 많이 빠지는 일이 있다

※탈모의 3가지 종류

▶남성형 탈모
남성형 탈모(대머리)는 주로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부터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남성호르몬의 과잉분비에서 나타나고
전부두에서 두정부까지 머리털이 가늘어지면서 짧고 솜털 같으며 생장기가 짧아서 가늘고 짧은 모발만 있게 된다.
옆머리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양쪽 옆머리는 빠지지 않는다.

▶여성형 탈모
머리숱이 전반적으로 적어지는 탈모증상이며,
여성들은 전체탈모증상은 거의 없습니다. 여성에서의 탈모증상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며,
여성의 2/3정도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합니다. 여성형탈모는 남성에 비해 유전의 영향이 작으며 남성처럼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는 여성호르몬의 작용때문이며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40대 이후에 탈모가 증가합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나 식생활불균형, 잦은 퍼머나 염색제 등의 이용으로 인한 20~30대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원형 탈모
머리털이 있는 두부에 한 곳 또는 여러 곳에서 경계가 선명한 원형의 탈모가 있다.
주변의 머리털이 쉽게 빠지며 탈모가 일어나는 부위의 피부에는 염증증상과 가려움증이 없다.
일부는 수염, 눈썹, 체모 등의 탈락이 있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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