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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성장기의 키에 대한 상식
  글쓴이 : 연세한의원     날짜 : 05-08-26 15:53     조회 : 3122    
서점의 건강 코너에 가면 열풍같이 일어난 웰빙의 탓인지 건강에 관한 책들이
유별나게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기회를 놓지지 않으려는 제약회사는 신약의 연구나 약 사업은 뒷전으로 하고
식품사업부분을 보강하면서 건강보조제와 비만이나 키 크는 약품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 외모지상주의로 인함인지 성형외과와 비만 , 성장크리닉이 불황을 모른다 한다.

키는 뇌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면 무릎, 발목 등의 뼈끝에 있는 골단연골
즉 연골 성장판이 세포분열을 일으켜 연골세포의 양이 증가하면서 커지게 된다.
태어날 때 50cm인 키는 매년 4~5cm씩 자라며
여자는 10~16세에 15~20cm, 남자는 13~17세의 성장기에 20~25cm정도를 자라는데
그 이후에 성장판이 닫히면 성장은 멈추게 된다.

춘궁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았던 부모님들은 어릴적의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영양 섭취와 과중한 노동 등으로 유전적 키만큼 자랄 수 없었다.
청소년기의 성장기에는 유전자에 입력된 대로 자랄려면 키 작은 부모 탓만 하지 말고

최우선은 고른 영양의 음식을 섭취해야 하며
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풍성한 음식의 공급이 무엇보다 우선 되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성장기에 성장환 투여등의 적극적인 치료방법이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성장 호르몬은 수면중에 왕성히 분비되므로 충분한 수면과 정서적인 안정도 병행되어야 하며,
운동은 중력을 가중시키는 역기를 제외한 모든 운동이 좋되 농구 같은 운동도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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