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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 피해 입지 않으려면 중개업체 선택 중요”
  글쓴이 : 내달강     날짜 : 20-06-29 23:03     조회 : 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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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아파트 전세 계약이 곧 만료돼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Y씨는 무리한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매하기에는 금전적인 부담이 크고, 고단한 전세살이를 끝내고 싶은 마음에 신축빌라 매매를 선택했다.

Y씨처럼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이 집값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신축빌라 매매 현장으로 몰리고 있다. 아파트 전세금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할 정도로 가격이 합리적이고 편리한 주거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점이 신축빌라 매매의 매력인 것. 신축빌라는 건축법이 강화되면서 주차 공간이 확보됐고, 방범 시설과 입주민 편의 시설도 갖춰져 살기 좋은 주거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신축빌라 매매 수요가 늘면서 허위매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업체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신축빌라 분양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중개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일반 소비자들이 알기 힘든 신축빌라의 내?외부 곳곳을 전문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빌라전문가를 만나야 한다”며 “알찬 추천 현장부터 안전한 계약까지 소비자를 세심하게 생각하는 중개업체와 거래를 진행한다면 ‘내 집 마련’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분양 피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서울, 경기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 경기 지역별 신축빌라 전세 및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이어 경기 남부권역 신축빌라 분양가를 보면 용인시 신축빌라 매매가 1억6천~3억, 이천시와 수원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6천, 안성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1억8천, 의왕시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7천에 거래가 이뤄진다.

경기 서부권역 신축빌라 분양가를 보면 부천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 광명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3억7천, 시흥시와 안산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2억9천, 안양시와 군포시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5천선이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윤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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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스타일 지식인] 상황에 따라 차단 지수 달리 선택…선크림 바르는 법 중요해]

/사진=게티이미지뱅크Q.> 출퇴근할 때, 점심시간 산책까지 햇볕을 쬐는 건 길어야 30분밖에 되지 않는 직장인입니다. 장마 시즌인데다 햇볕을 쬐는 시간도 얼마 안 되는데 자외선 차단제, 꼭 SPF 50 이상 제품을 발라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전문가들은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더라도 가급적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바를 것을 추천합니다.

미파문피부과 문득곤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그 이유를 1년 365일 늘 조심해야 하는 '생활 자외선'에서 찾았습니다.

비가 오거나 햇빛이 거의 없는 흐린 날에도, 실내에서도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롭기는 사실 힘들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장마 시즌에 비오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맑은 날의 70% 수준으로 유지되거든요.

또 실내에 있다고 해도 색깔이 없는 유리는 약 90% 이상 자외선을 투과시키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어요.

햇빛이 들어오는 실내에서 근무한다면 PA 지수가 높은 선크림을 자주 덧바를 것을 추천해요. UVB는 유리창을 통해 차단되지만 UVA는 통과하여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형광등으로부터 나오는 자외선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문 원장은 "형광등, 특히 최근 많이 사용하는 LED 램프는 자외선이 일부 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며 "실내 생활할 땐 SPF20~30 PA++ 정도, 화창한 날이나 야외 활동이 많은 날에는 SPF50 PA+++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어요.

이어 그는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흡수 효과 또한 사라지기 때문에 적어도 2~3시간 마다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선크림을 바른 뒤 20분 뒤에 다시 한 번 덧바르면 차단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거나 덧바르지 않는다는 사실. 메이크업 위에 선크림을 덧바르기는 쉽지 않거든요. 이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것을 권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선크림을 바를 때 충분한 양을 바르지 않고, 제때 덧바르지 않는다면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이에요.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보다 지속 시간과 차단력이 높은 제품을 한 번 바르는 것이 그나마 나을 수 있다는 겁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지속 시간이나 차단력이 높은 반면 피부에 부담을 주고 트러블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자신의 피부 상태와 평소 생활 습관을 돌이켜보고 선크림을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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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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