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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 이것도 살찌게 하는 7가지 이유.
  글쓴이 : 연세한의원     날짜 : 11-08-19 15:09     조회 : 3167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살. 비만자들의 고민은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먹을까`가 항상 고민이다.

미국 NBC 방송이 조이 바우어 영양센터의 설립자인 조이 바우어 박사의 의견을 토대로
 `살찌는 사람들의 7가지 먹는 습관`을 소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서서 먹기
최근 캐나다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서서 밥을 먹는 사람들은 식탁에 앉아 식사하는 사람에 비해
약 30% 정도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서 밥을 먹으면 심리적으로 `제대로 식사를 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무의식중에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된다는 것.
불필요한 칼로리를 더 많이 섭취하지 않으려면 식탁 앞에 앉아 음식을 충분히 즐기면서 먹는 것이 좋다.

◆ TV 또는 컴퓨터 앞에서 먹기
TV를 보거나 컴퓨터로 웹서핑하면서 식사를 하는 것은 최악의 습관 가운데 하나로 손꼽혔다.
TV와 컴퓨터는 사람의 뇌를 산만하게 만들기 때문에 배가 불러도 인식하지 못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먹게 된다고 한다.

◆ 남의 음식 탐내기
이래저래 한입씩 뺐어 먹은 음식이 당신의 칼로리 섭취를 높이는 주범.
남의 접시에 담긴 음식을 탐하지 말고 자기가 먹을 음식은 자신의 접시에 담아 먹는 게 좋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디저트일 경우 절대 금지.

◆ 포장지 뜯자마자 먹기
포장된 음식을 뜯자마자 먹는 것 보다는 접시에 담아 먹도록.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계획한 만큼만 접시에 덜어서 먹는 습관이 중요.
이는 과자 봉지째 먹었을 경우 무심코 계속 손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 주말에 마음껏 먹기
주중에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조절을 했더라도 주말에 긴장이 풀어져 폭식한다면 다이어트 실패의 지름길.
가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생각난다면 주말에 단 한 번으로 횟수를 정해놓는 게 좋다.

◆ 계산대 앞에서 먹기
음식을 먹은 후 계산대 앞에서 무심코 집어드는 사탕이나 젤리 등의 주전부리.
한 연구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여성들이 계산대 앞에서 집어먹는 주전부리는 매년 1만 4300칼로리.
 몸무게로 환산하면 2kg에 해당한다.

◆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기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식을 잔뜩 먹는 사람들. 이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또 다른 스트레스를 부르는 격.
먹을 땐 즐거울지 모르지만 먹고 나면 `왜 먹었을까?` `너무 많이 먹었다`는 죄책감으로 또 스트레스가 쌓인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지 말고 다른 취미를 찾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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