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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의 호흡기질환
  글쓴이 : 연세한의원     날짜 : 08-04-19 12:13     조회 : 3224    

원인:
면역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황사의 중금속 등 독성 물질과 꽃가루, 집먼지진드기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 큰 일교차는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다.
감기나 비염이 낫지 않고 오래되면 축농증, 중이염, 기관지천식 등으로 발전한다.
이때 코가 막혀 입으로 호흡을 하면 입 안이 건조해져 인후염이 생기는 등 악순환이 반복된다.
호흡기 질환은 만성적인 질환으로 경우에 따라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간과하지 않도록 한다.

증상:
● 감기·독감 발열, 목구멍 및 온몸의 통증, 기침, 가래, 콧물 등을 수반한다.
● 알레르기성 비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채기가 계속된다. 또 맑은 콧물도 줄줄 흐르고 코가 막히기도 한다.
●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이 기관지 천식으로 진행될 수 있다. 기침·가래·호흡곤란·쌕쌕거림의 증상이 있다.
  이외에 3주 이상 지속되는 발작적인 마른기침이 나타나는 기침형 천식도 있다.최근 공해 때문에 증가하는 추세다.
● 편도선염 환절기에 과로하면 생기기 쉽다. 발열, 두통, 권태감이 나타나며 열이 난다.
  목에 통증이 심해 음식물을 삼키거나 침을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오한과 경련을 동반하기도 한다.
  편도선에 세균이 감염되어 일어나는 병으로 편도가 부어오르고 누런 고름이 보이기도 한다.
  4~5일 정도 청후탕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중이염 등 합병증이 생기면 치료가 장기화된다.
  안정을 취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도록 한다.
● 인후염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인두와 후두에 생긴 염증이다.
  과로와 자극적 음식 섭취, 목의 혹사 등으로 발병한다.
  증세 초기에는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심하면 통증과 함께 음식을 삼키기 어렵고 편도선염과 마찬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  쉰 소리가 나기도 한다.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시도록 하고 본원의 청후탕으로 3~5일정도 치료하면 된다.

개인 위생을 청결히 하는 등 원인을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이 좋다.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침구와 섬유 가구는 햇볕에 잘 말린다.
여의치 않을 경우 미세 먼지와 진드기 등을 제거하는 업체에 의뢰해 청소를 받는다.
물을 자주 마시고 맑은 공기를 쐬도록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가급적 찬 음식은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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