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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2020년 07월 07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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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48년생, 차량사고 조심하라.
1960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72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84년생, 집안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는 경사가 있다.

[소띠]
마음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진다.

1949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61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73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85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범띠]
오늘 하루 기도하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0년생,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다.
1962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74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6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토끼띠]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집중해라.

1951년생, 오래전 병이 발병할 수 있다. 주의하라.
1963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5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87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용띠]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르려야 한다.

1952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하라.
1964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6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8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뱀띠]
곧은 소나무는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53년생,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이다.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하라.
1965년생, 지출관리가 필요한 하루다.
1977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9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말띠]
길을 잃고 방황하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1954년생, 시비하지 말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1966년생, 건강은 회복되나 외출은 삼가라.
1978년생, 하늘이 복을 주니 행함이 곧 기쁨이다.
1990년생,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다.

[양띠]
세상에 믿을 이가 드물구나. 경거망동 말지어다.

1955년생,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라.
1967년생, 한 발작씩 양보하여 화해함이 상책이다.
1979년생, 내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소신껏 행동하라.
1991년생, 시기가 좋지 않다. 거래는 연기하라.

[원숭이띠]
꾀꼬리가 가지위에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이다. 재물과 영화가 찾아온다. 단 구설을 조심하라.

1956년생, 주위의 도움을 청하라. 들어줄 것이다.
1968년생,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단 서쪽은 금하라.
1980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1992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다.

[닭띠]
고진감래라 하였다. 희망을 가지라.

1957년생,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라.
1969년생,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1981년생, 남에게 이야기 하지 마라. 마음만 더 아프구나.
1993년생, 건강한 몸에 밝은 지혜가 있다.

[개띠]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8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을 누리는구나.
1970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82년생,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겠다.
1994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돼지띠]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9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에 주의해야 한다.
1971년생, 자존심을 버려라.
1983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95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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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차기잠수함 장보고-Ⅲ 전투체계 활용한 대잠전 모의 수행 장면. 2020.07.07 (사진 = 한화시스템 제공) photo@newsis.com

[구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지휘 체계를 통합 운용하는 함정전투체계 개발에 실패하게 되면 전력화 일정이 전부 무너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안정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전력 목표달성에 중요합니다. 한화시스템은 국산 전투체계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오며 관리해온 내공이 있습니다."

지난 3일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해양연구소에서 만난 이용욱 한화시스템 사업본부장(전무)는 경쟁사 대비 강점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한화시스템은 2000년 삼성전자와 프랑스의 탈레스(Thales) 간 합작으로 설립된 삼성탈레스가 전신으로, 2015년 한화그룹에 합류했다. 이 회사는 통신체계와 레이더 및 탐지기 등 첨단 IT 기술이 필요한 방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4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한화시스템 해양연구소는 80년대 이후 지난 40여년 동안 대한민국 해군의 함정, 잠수함 등 80여척에 탑재된 전투체계부터 해양무인체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해군력을 뒷받침해왔다. 임직원의 83%가 전자공학, 컴퓨터공학, 기계공학 등 첨단 방산전자 제품 생산을 위한 핵심인재가 포진했다.

함정전투체계는 함정에 탑재되는 다양한 센서, 무장, 기타 통신 및 지휘체계를 통합 운용하기 위한 무기체계를 말한다. 한화시스템은 국내에서 유일한 함정전투체계 개발능력과 성능개량, 후속군수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업체로 평가받는다.

이날 공개한 해양연구소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실(SW Lab)은 2000년 이후 해군의 모든 신조함, 구축함, 성능개량 체계 등 수상함 및 장보고-Ⅲ 급 잠수함까지 국산 전투체계 소프트웨어를 연구 개발하고 있는 현장이다.

현장 관계자는 "하나의 전투체계가 개발되어 함정에 탑재되고 전력화되어 운영되는 수명주기를 지원하기 위한 모든 소프트웨어 기술이 집약됐다"고 말했다.

이 곳에서는 소프트웨어 설계, 코딩 및 시험 등 실질적인 개발이 진행된다. 또한 개방형 구조, 공통운용환경 등 소프트웨어 운영 기반 기술 동향,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DDS 미들웨어 제품과 사격제원계산 핵심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는 핵심 시설이다.

한화시스템은 함정전투체계를 베이스라인 기반 FoS(Family of System) 관리 기법을 통해 과거의 전투체계를 계승 발전하고, 새로운 기술은 성능개량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실제 기자가 방문한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실은 그동안 한화시스템이 개발하고 운영한 모든 전투체계 소프트웨어를 라인 별로 배치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한화시스템의 전투체계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과 세계 표준의 오픈 아키텍처 기술을 적용해 연합·합동작전에 필수인 멀티 전술데이터링크 통합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9년에는 국내 최초로 호위함급 전투체계를 필리핀에 수출하기도 했다.

한화시스템은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군사적으로 실용화 가능한 무인체계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바다는 수압, 조류, 파고, 탁도, 전자파 전달 불가 등으로 인해 무인체계 운용측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한화시스템의 무인체계는 혹독한 환경 조건 속에서도 성능을 입증받았고, 해군의 공식적인 인증을 얻었다.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복합임무 무인수상정' 개발 사업에 참여해 무인수상정 선체 설계 기술, 자율운항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2018년부터 자체 개발한 무인수상정 '아우라(AURA)' 개발하기 시작했고 해상 테스트도 마무리했다.

현장에서 실물을 공개한 무인수상정 아우라는 외관 상으로는 일반 수상정과 큰 차이점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아우라는 충돌회피 기술을 적용해 전방장애물을 자율적으로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운용자의 개입이 없어도 자율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향후 아우라는 수상감시정찰, 위험물체 탐색 등 해군이 운용할 무기체계로 활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인 양식장 감시, 해상구조물 점검 등 민간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무인수상정, 소형급 자율무인잠수정 등 수상 및 수중 해양무인체계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정전투체계 개발 노하우와 시너지를 통해 유무인 통합운융을 위한 공통운용환경 구현 및 해양무인체계 핵심기술의 공통화, 표준화를 선도해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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